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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유빈은 "자신이 가장 섹시할 때가 언제냐"는 질문에 "샤워 후 바디로션을 바를 때"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유빈은 "바디로션이 마를 때까지 옷을 입지 않는다. 찝찝한 기분이 들어서 그렇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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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양정원은 "가장 섹시할 때가 언제냐"는 질문에 "집에서 올누드로 운동할 때"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양정원은 근육의 움직임을 보기위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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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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