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상우와 김소연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드라마 '가화만사성' 촬영 당시 함께 찍은 이들의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상우의 소속사와 김소연의 소속사는 6일 "'가화만사성'에 함께 출연한 이상우와 김소연이 작품이 끝나고 난 뒤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했다"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지난달 21일 종영한 MBC TV 주말극 '가화만사성'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이상우와 김소연은 드라마를 넘어 실제로 연인으로 발전한 것.
극에서 이상우와 김소연은 각각 서지건과 봉해령 역을 맡아 6개월간 장애물이 많은 사랑 연기를 펼쳤다.
드라마 촬영 당시 두 사람은 실제 연인같은 '커플 케미'를 발산했다. 드라마 촬영 현장이 담긴 비하인드컷 속에서 두 사람은 머리를 맞대고 함께 대본을 보는 다정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결혼식 장면 촬영에서 이들은 각각 우아한 웨딩드레스와 깔끔한 턱시도 차림으로 실제 부부같은 '환상 케미'를 발산해 시선을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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