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의 가을 무드 잇백 패션이 시선을 끈다.
지난 4일 배우 한예슬이 화보 촬영 차 비엔나로 떠나기 위해 인천 공항에 모습을 나타냈다. 사진 속 한예슬은 루즈 핏 화이트 셔츠와 언밸러스한 디스트로이드 데님 스커트 그리고 파격적인 펑키 펌 헤어스타일까지 완벽 소화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유독 눈에 띈 패션 아이템은 가방. 카멜 컬러와 블랙 컬러가 멋스럽게 조화된 백을 무심한 듯 어깨에 걸친 그녀의 룩으로 가을이 한층 다가왔음이 느껴졌다..
한예슬이 공항 패션으로 착용한 가방은 현대백화점 한섬이 이끄는 덱케의 2016년 FW 컬렉션 '뉴레슬리 송치' 백. 부드러운 송치 가죽을 사용하여 고급스러우면서 사이즈대비 수납력이 우수하여 포멀한 룩부터 캐주얼한 패션까지 모두 매치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스포츠조선 뉴미디어팀 이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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