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이란이 우위였다. 이란은 국제축구연맹(FIFA)랭킹 39위로 중국(78위)에 한 수 앞서 있었다. 게다가 중국은 1차전에서 한국에 2대3으로 패했고, 이란은 카타르를 2대0으로 꺾으며 분위기를 띄운 상황이었다.
Advertisement
케이로스 감독의 예상대로였다. 두 팀은 경기 초반부터 팽팽하게 맞섰다. 거친 몸싸움도 마다하지 않았다. 결국 전반부터 부상자가 속출했다. 중국은 전반 12분 만에 정청이 부상으로 교체됐다. 빈자리는 구차오가 채웠다. 이란도 마찬가지였다. 이란은 전반 23분 몬타제리 대신 호세이니가 투입됐다. 그러나 두 팀 모두 골과 인연을 맺지 못한 채 전반을 0대0으로 마감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중국과 이란 모두 선수교체 카드로도 반전을 이뤄내지 못했다. 헛심 공방은 계속됐다. 전후반 정규리그 90분이 흐른 뒤에도 골은 터지지 않았다. 결국 중국과 이란은 0대0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