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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과 6일 각각 준호-우영, 닉쿤-찬성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한데 이어 JUN.K와 택연이 세번째 개인 티저 주인공을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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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뮤지션으로의 능력을 입증한 JUN.K와 조각상 같은 외모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택연 모두 고릅스런 20대 신사로서의 품격을 느껴지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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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는 13일 한국 컴백을 앞둔 2PM은 2008년 9월 4일 데뷔해 '10점 만점에 10점' 'Heartbeat' 'Again & Again' '니가 밉다' '우리집' 등을 연달아 히트시킨 한국 대표 최정상 아이돌로, 지난 4일 데뷔 8주년을 맞았다. 현재 한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높은 앨범 판매고와 차트 순위를 매번 기록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K-POP 남자 아이돌 스타로서의 행보를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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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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