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방송 5, 6회에서 라온(김유정 분)은 어릴 적 풍등제에서 엄마와 헤어졌던 날을 떠올리며 잃어버린 엄마를 기다리는 모습이 그려지는 데 이어, 청나라 사신 목태감(김종구 분)에게 무례했다는 죄로 청나라에 끌려가는 모습이 그려져 극에 긴장감을 부여했다.
Advertisement
또한 청나라에서 온 사신 목태감의 방에 들어가 위험에 처하는 동시에 청나라 사신에게 무례했다는 죄로 조공과 함께 끌려가는 시련을 겪으며 두려운 상황 속 애처로운 표정들로 눈물샘을 자극했다.
Advertisement
김유정은 별을 담은 듯 깊은 눈빛으로 애절한 감정 연기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남장여자 캐릭터에서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여린 모습들을 잘 살려내며 앞으로 이어질 로맨스에 힘을 부여하는 등 사랑스러운 '라온'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연기하고 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