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드디어 솔로 아티스트로 베일을 벗는다.
Advertisement
오늘(8일) 0시, 송민호는 첫 번째 솔로 디지털 싱글 '몸'을 공개한다.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함이 물씬 풍기는 느린 힙합곡 '몸'의 작사-작곡은 송민호, 퓨처바운스가 공동작곡에 참여했다.
퓨처바운스는 PK와 DEE.P로 이뤄진 프로듀서 팀으로, 이들은 빅뱅, 에픽하이, 위너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작업하며 각양각색 음악을 선보여왔다.
Advertisement
앞서 YG엔터테인먼트는 9월 7일 바비 솔로곡 '꽐라', 9월 8일 송민호 솔로곡 '몸, 9월 9일 송민호와 바비의 유닛 'MOBB'의 더블 디지털싱글 '빨리 전화해', '붐벼' 공개까지 3일 연속 파격 프로모션을 예고한 바 있다.
바비에 이어 하루 간격으로 솔로 데뷔를 앞둔 송민호는 어떤 차별화를 두고 출격할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아들 외도 논란 속 '군통령' 자랑…조갑경, '라스' 무편집 등장[SC이슈] -
[공식] ‘피겨 왕자’ 차준환,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전격 체결… “아역 배우 출신 위엄, 본격 스포테이너 행보 시동” -
주영훈 목사 父, 청담 180평家 1억5천에 급매 "지금은 수백억 건물됐다”(동치미)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혜성 안타+득점 '펄펄', 프리랜드는 침묵…로버츠 감독 드디어 '빅리그 콜업' 수화기 드나?
- 2.이럴 수가! '3월 A매치 2연패' 홍명보호, FIFA랭킹까지 추락 '22위→25위'...반면 일본은 19위→18위 상승 '격차는 7계단'[오피셜]
- 3.승부차기에서 와르르 무너진 이탈리아 대표 GK가 보낸 가슴 먹먹한 메시지 "(월드컵 3회 연속 본선 실패)실망감, 슬픔에 많이 울었습니다"
- 4."손흥민을 대표팀 선발로 써야 해?" 질문과 韓 스리백에 주목한 英매체…월드컵 파워랭킹 44위 '충격 평가'→일본 8위
- 5.'한화에서 인생역전 → 충격적 OUT' 결국 류현진 집도의 만난다! 끝내 수술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