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YTN 장민정(31) 아나운서가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웨딩컨설팅 듀오웨드는 8일 장민정 아나운서의 결혼 소식과 함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장민정 아나운서는 A라인 드레스 차림으로 단아한 미모를 뽐냈다. 이렇다할 소품 없이도 우아하고 세련된 비주얼을 선보였다. 듀오웨드 측은 "밝은 채광 아래서 싱그러움과 설렘을 담아 촬영했다"고 전했다.
지난 2012년 YTN에 입사한 장민정 아나운서는 '뉴스정석', '뉴스10 뉴스11', '뉴스인' 등을 거쳐 현재는 '이슈오늘'과 '뉴스브리핑'을 진행중이다.
장민정 아나운서는 오는 25일 양가 친인척과 동료들의 축하 속에 결혼식을 올린 뒤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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