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라온퀀텀(1경주 7번·문세영)=순발력, 끈기 겸비한 신예. 데뷔전부터 선두권 전개로 강공 펼치며 우승 도전 전망.
알파칸(3경주 11번·안토니)=외인 안장이나 초반 순발력 대폭 보강한만큼 밀리지 않으면 자력 추입 충분한 배당마.
가속불패(7경주 1번·이찬호)=장거리 다시 도전하는 마필. 단독선행이면 이번에는 우승까지 가능한 전력.
◇11일
울트라로켓(5경주 9번·문세영)=어린 마필로 부중부담은 있지만 걸음 신장세 뚜렷해 선두권 압박 후에 우승까지 바라볼 전력.
가이아선더(9경주 3번·박을운)=거리 늘고 부중 부담이나 선추입 자유로운 마필. 뒤는 더 좋아져 있어 입상의 한자리는 보장.
선샷(11경주 11번·페로비치)=1등급 승급전에서 적응마친 마필. 충분한 탄력 보강하고 나와서 입상 전망.
<ARS 060-700-9311, SMS 060-600-9312>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