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이병헌이 영화 '매그니피센트7' 배우들과 함께 미국 ABC '굿모닝 아메리카' 인터뷰에 나섰다.
이병헌 소속사 BH 엔터테인먼트는 9일 인스타그램에 "토론토영화제를 앞두고 토론토에 모인 매그니피센트7 배우들"이라며 "곧 미국 전역에 송출될 이병헌 배우와 M7의 인터뷰 기대해달라"고 전한 뒤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덴젤워싱턴, 크리스 프랫, 에단호크 등과 나란히 앉아 인터뷰를 즐기는 이병헌의 모습이 담겨있다.
영화 '매그니피센트7'은 정의가 사라진 마을을 지키기 위해 7인의 무법자들이 한데 모이게 되면서 통쾌한 복수를 시작하는 와일드 액션 블록버스터로 이병헌은 '빌리 락스'를 연기했다.
한편 미국 3대 지상파 방송사 중 한 곳인 ABC 방송국의 '굿모닝 아메리카'는 미국의 대중적인 아침 텔레비전 쇼로 동시간 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인기 프로그램. 해당 인터뷰는 12일 방송될 예정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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