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최근 중국 현지 사업가 신 모씨가 상하이에서 겪은 일이 화제가 됐다. 신 씨는 현지에서 계약서 문제로 다툼 끝에 승소했다. 하지만 숫제 신변 위협을 당하는 처지에 이르렀다.
Advertisement
전원책은 "외교부에 내는 보고서를 중국인 입장에서만 작성했다"며 "물론 바쁘다보니 힘들었겠지만, 이번 일은 실언"이라고 못박았다.
Advertisement
전원책은 "민사분쟁에 한해서"라고 단서를 달면서도 "영사가 자국민을 보호할 법적 근거가 없다는데, 영사는 원래 자국민 보호가 주 업무다. 그럼 영사가 왜 있는데?"라고 일침을 놓았다.
Advertisement
썰전에 따르면 이 같은 사건 3000건 중 42.9%가 영사 면회가 이뤄지지 않았으며, 151개 공관 중 29개 영사 핫라인이 불통이다. 또 42개 공관은 연결하려면 하루종일 전화해야하는 상황이다. 전원책은 "외교관들의 자세에 문제가 있다"고 강조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일본 쇼트트랙 대참사, 에이스 대국민 사과 “죄송합니다, 허무하게 끝났네요” 이틀 연속 눈물→“실력 부족” 인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