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홍진경 쇼'를 위한 지구환경을 접목한 아이템을 선정하고, 말을 잘 하기 위한 토크 연습 등 퀄리티 높은 '홍진경 쇼'를 만들기 위해 모두 분주하게 뛰었다.
Advertisement
든든한 기둥을 찾은 언니들은 홍진경의 아이템을 찾기 위해 백방으로 뛰어다녔다. 아이디어를 수집하려고 어느 때보다 열심히 공부했다. 김숙은 KBS 자료실에 가서 과거 토크 프로그램 영상을 들췄고, 신문까지 읽었다. 라미란과 제시는 이젠 '슬램덩크' 공식 카운셀러로 통하는 타로 카페에 갔다. 민효린은 방송작가 유병재에게 SOS를 쳤다. 홍진경은 친구인 박휘순을 찾아가 아이디어를 구했다.
Advertisement
오랜 고심 끝에 찾은 아이템은 꿈 계주 홍진경이 낸 지구환경. 지구환경을 어떻게 예능으로 풀어낼까 고심 끝에 첫 발을 디딘 '홍진경 쇼'는 예능계 지각변동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지금껏 거의 다루지 않았던 지구환경의 문제점을 예능으로 재미있게 풀어내는 시도가 '언니쓰' 만큼이나 획기적이고, 언니쓰 만큼이나 뜨거워질 멤버들이 투혼이 기대를 모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