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마무리 오승환(34)은 휴식을 취했다. 세인트루이스는 2연승을 달렸다.
세인트루이스는 11일(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서 5대1 역전승을 거뒀다.
세인트루이스는 0-1로 끌려간 8회 5득점 빅이닝을 만들며 경기를 뒤집었다. 세인트루이스는 맷 애덤스가 내야 땅볼로 동점(1-1)을 만들었고, 콜튼 웡이 결승 적시타를 쳤다. 스티븐 피스코티의 2타점 적시타, 야디어 몰리나의 1타점 적시타로 쐐기를 박았다. 점수차가 3점 이상 벌어지면서 클로저 오승환은 등판하지 않았다.
세인트루이스 선발 투수 애덤 웨인라이트는 8이닝 1실점으로 시즌 11승째(8패)를 올렸다. 맷 보우만이 9회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경기를 마쳤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