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뷰티 브랜드 랑콤이 원-터치 클릭형 케이스로 사용에 편리함을 더하고, 3가지 텍스처와 가을에 어울리는 37종 컬러로 이루어진 신제품 립스틱 'NEW 압솔뤼 루즈'를 출시한다.
압솔뤼 루즈는 올해로 출시 25주년을 맞은 랑콤의 스테디셀러 립스틱이다.
새롭게 출시되는 NEW 압솔뤼 루즈는 케이스 디자인부터 큰 변화를 줬다. 스틱 상단의 골드 로즈 버튼을 가볍게 누르면 립스틱 본체와 뚜껑이 분리되는 클릭형 케이스인 것.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시크한 블랙 메탈 컬러를 메인 컬러로 채택해 더욱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케이스에 입혔다.
텍스처의 경우 매끄럽게 발리며 광택과 볼륨감을 선사하는 크림(Cream) 타입과 입술에 부드럽고 보송보송하게 밀착돼 완벽한 발색을 표현하는 매트(Matte) 타입, 가볍고 촉촉한 타입의 쉬어(Sheer) 3가지로 이루어져 있어 선호하는 질감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컬러는 강렬하고 선명한 '레드 클릭'과 피부톤을 환하게 밝혀주는 딥 핑크 계열의 '릴리 로즈', 지난 해 가을부터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마르살라 컬러 '100일 마른 장미' 등 올 가을 인기 색상을 포함한 37종으로 여성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랑콤 브랜드 관계자는 "NEW 압솔뤼 루즈는 텍스처와 컬러가 풍부한 만큼 표현할 수 있는 느낌도 다양하다"며 "입술 전체를 가득 채워 매혹적인 입술을 표현할 수 있는가 하면, 입술 안쪽부터 자연스럽게 물든 효과를 주어 생기 잇는 입술로 표현할 수 있다. 또한 NEW 압솔뤼 루즈의 레드 클릭으로 입술 전체를 채운 뒤 입술 중앙에 핑크 클릭 컬러로 하이라이트를 주면 더욱 볼륨있고 입체감 있는 입술을 연출할 수 있다"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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