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그룹 갓세븐 잭슨이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11일 잭슨은 자신의 웨이보에 "오랜만입니다. 보고싶었다. 지금은 중국 충칭이다. 여기에 와서 기쁘다. 매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돌볼 수 있도록 하겠다"라는 글과 함께 건강한 미소를 짓는 셀카를 게재했다. 또한 박진영, 미쓰에이 페이와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앞서 잭슨은 중국 스케줄을 마치고 공항으로 이동 중 뒤따르던 팬의 차량이 들이받으면서 접촉 사고가 났다. 이에 소속사 측은 "잭슨이 큰 부상을 당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교통사고라 일본에 도착 직후 현지 병원에 갔다"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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