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지창욱과 윤아가 나란히 '택시'에 탄다.
12일 tvN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두 사람이 오는 20일 진행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 녹화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이달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금토극 'THE K2' 남녀 주인공으로 '택시'에 동반 탑승하게 됐다. 이날 제작발표회 이후 곧바로 녹화를 진행 예정.
한편, 'THE K2'는 국가와 동료를 뜨겁게 사랑했지만 그들에게 버림받은 경호원과 사랑마저 복수의 도구로 사용하려는 유력 대선후보의 숨겨진 딸,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다. '추노' '빠스껫 볼' 등을 만든 곽정환 감독이 연출하고 '용팔이' 장혁린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지창욱은 극중 PMC 용병출신의 JSS 특수경호원 김제하(K2)으로, 윤아는 히키코모리 소녀이자 유력 대권주자의 숨겨진 딸 고안나를 연기한다.
ran61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