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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는 할머니 표 포항 밥상과 영일대 해수욕장 등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젊은 시절 아빠 이동국이 팬들에게 받았던 선물도 구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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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가 끝나고 이동국은 부모님께 선물로 홍삼을 드렸다. 할머니는 먹기 좋게 나온다며 앰플 형태로 된 홍삼을 섭취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할머니가 홍삼을 먹는 동안 아이들은 호기심을 발휘하며 할머니의 건강을 걱정해 훈훈한 모습이 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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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도 이런 대박이의 귀여운 모습에 미소를 지으며 "홍삼 맛을 아는 것 보니 고달픈가 보다"라고 말해 모두를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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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증진, 피로 및 혈액흐름 개선 등에 도움을 주며 간단한 앰플 형태로 간편하게 섭취 가능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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