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이영은 알 수 없는 감정으로 자신을 혼란스럽게 만들던 위장 내시 홍라온(김유정)을 흔들리는 눈빛이 아닌, 단단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특히 지난 6회분에서 위기에 빠진 라온을 구해낸 영은 "내 곁에 있으라"는 진심을 전한 바 있기에 달라진 그의 눈빛은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Advertisement
볼 때마다 혼란스럽지만, 보이지 않으면 더욱 미칠 것 같은 라온에게 속마음을 고백한 영. 혹여 자신 때문에 영이 폐위될까 자진해서 청나라에 떠나려 했던 라온. 서로에게 깊어진 마음만큼 애틋하고 설레는 영과 라온의 궁중 로맨스로 월요일을 기다리게 만든 '구르미 그린 달빛'. 오늘(12일) 밤 10시 KBS 2TV 제7회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