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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막을 내린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 72.898점을 기록, 한국 리듬체조 사상 최고인 개인종합 4위에 이름을 올린 손연재는 갈라쇼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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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눈에 띄는 이름은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마르가리타 마문(러시아)이다. 마문은 리우올림픽에서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며 정상에 우뚝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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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를 비롯해 세계적인 스타들과 함께하는 리듬체조 축제는 한가위 보름달과 함께 화려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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