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저녁 7시 44분쯤 경북 경주시 남서쪽 9km지역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오후 8시 32분 규모 5.8 추가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지진 관측 이래 내륙에서 발생한 가장 강력한 규모의 지진으로 기록 됐다.
대구기상지청은 "규모 5.8보다 더 강한 지진이 올수도 있다"고 전했다.
또 기상지청 관계자는 "여진이 있을 수 있으니 안전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광주와 전남 소방본부 119상황실에 따르면 두 번의 지진이 발생하면서 119 상황실 에는 1천여 건이 넘는 지진 감지 신고가 접수되고 있다. 지진을 느꼈다는 전화는 많지만 아직 지진으로 인한 피해 신고는 현재까지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