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수비수 에릭 다이어(22)와 5년간 장기 계약을 맺었다.
토트넘은 13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다이어와 2021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최근 토트넘은 크리스티안 에릭센과 재계약에 성공한 뒤 델레 알리, 대니 로즈, 다이어 등과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었다.
포르투갈 스포르팅 유스 출신인 다이어는 2014년 여름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다이어는 활발한 움직임과 정확한 킥으로 수비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유로2016 때는 잉글랜드대표로 발탁되기도 했다.
토트넘의 주전 수비수다. 이번 시즌에도 정규리그 4경기에 모두 출전해 안정적인 모습으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중용을 받고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
박유천, M자 이마에 깊은 다크서클까지…팬들 안타까움 자아낸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