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MBC에브리원 <현아의 엑스나인틴>에서 현아가 일일 포토그래퍼로 변신한다.
오는 13일 MBC에브리원 <현아의 엑스나인틴>에서는 평소 필름카메라로 사진 촬영을 즐기는 현아가 단 하루, 그녀의 위시리스트를 실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아는 '일일 포토그래퍼가 되어 자유롭게 사진 찍는 하루'를 콘셉트로 먼저 남대문 시장 내 카메라 거리에 나타났다. 디자인도 가격도 천차만별인 필름카메라들을 구경하던 현아는 예전부터 사고 싶었던 카메라를 보자마자 고민에 빠졌고, 이내 거금을 투자하며 소원을 성취했다.
이날 현아를 돕기 위해 동갑내기 프리랜서 포토그래퍼 친구가 합류했고 친구와 현아는 사진에 대한 애정을 공유하고 서로를 찍어주는 등 달달한 케미를 선보였다. 본격적으로 사진 촬영에 나선 두 사람은 삼청동 거리를 거닐며 즉석에서 만나는 시민들과 아이들을 모델삼아 열정적으로 셔터를 눌렀고, 털털하게 바닥에 주저앉거나 모델을 위해 무릎을 꿇는 등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사진을 찍는 현아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직업의 특성상 카메라에 찍히는 일이 많은 현아는 사람들의 사진을 찍으며 새로운 경험이었고, 좋은 시간이었다며 훈훈한 속내를 내비쳤다.
포토그래퍼로 변신한 현아의 모습은 13일(화) 오후 6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현아의 엑스나인틴>을 통해 공개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1."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4.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