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스타그램' 진세연의 썸 기류가 포착되었다.
진세연은 13일 방송되는 SBS 플러스 '스타그램'에서 자신의 뷰티 팁 등을 전하는 '스타 파우치' 코너를 통해 자신의 시크릿 아이템을 대공개 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진세연은 인터뷰를 진행 하던 MC 학진의 메마른 입술에 립밤을 발라줬다. 진세연의 손길을 받은 학진은 부끄러워하고, 썸 느낌의 달달한 분위기를 풍겼다는 후문.
또 진세연은 시크릿 아이템을 공개하던 중 핑크 공주임이 드러났다. 휴대용 선풍기, 손거울 모두 핑크색 제품임은 물론, 발톱에도 핑크색 페디큐어가 발라져 있어 진정한 핑크공주로 등극했다.
진세연의 뷰티 비법과 더불어 예능 프로그램에선 보기 힘들었던 진솔한 모습, MC 들과의 케미에서 나오는 러블리한 모습까지 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타그램'은 13일 화요일 밤 11시에 SBS 플러스 채널을 통해 방송 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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