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스타그램' 진세연의 썸 기류가 포착되었다.
진세연은 13일 방송되는 SBS 플러스 '스타그램'에서 자신의 뷰티 팁 등을 전하는 '스타 파우치' 코너를 통해 자신의 시크릿 아이템을 대공개 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진세연은 인터뷰를 진행 하던 MC 학진의 메마른 입술에 립밤을 발라줬다. 진세연의 손길을 받은 학진은 부끄러워하고, 썸 느낌의 달달한 분위기를 풍겼다는 후문.
또 진세연은 시크릿 아이템을 공개하던 중 핑크 공주임이 드러났다. 휴대용 선풍기, 손거울 모두 핑크색 제품임은 물론, 발톱에도 핑크색 페디큐어가 발라져 있어 진정한 핑크공주로 등극했다.
진세연의 뷰티 비법과 더불어 예능 프로그램에선 보기 힘들었던 진솔한 모습, MC 들과의 케미에서 나오는 러블리한 모습까지 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타그램'은 13일 화요일 밤 11시에 SBS 플러스 채널을 통해 방송 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4.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