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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曰 "추석엔 서부극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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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국내 취재진에게 베일을 벗은 후에도 계속 호평 일색이다. 게다가 '밀정'에 특별출연한 이병헌이 "추석엔 서부영화"라고 관람팁(?)까지 줬다. 물론 "매번 한국 영화 많이 사랑해달라고 말하면서도 이렇게 말하는 게 좀 (민망하다)"라고 말하긴 했지만 "그래도 다른 명절보다 추석엔 서부영화가 아닐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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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애니메이션 '달빛궁궐'을 위협할 작품은 '로빈슨 크루소' '드림쏭' '장난감이 살아있다' 등 여러작품이다.
'밀정'대비 만족도(● 5점 만점)
- '매그니피센트7' ●●●●●
- '거울나라의 앨리스' ●●●
- '벤허' ●●
- '로빈슨 크루소' ●●
- '드림쏭' ●●
- '장난감이 살아있다'●●
-'스킵트레이스: 합동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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