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박신혜가 근황을 전했다.
박신혜는 13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 LIVE에서 추석 맞이 인사를 전하며 근황도 공개했다.
이날 박신혜는 "'닥터스' 끝나고 나서 미국으로 잠깐 여행 겸 스냅 촬영하러 다녀왔다. 요즘은 광고 촬영도 하고, 주변 분들도 만난다"고 밝혔다.
또 박신혜는 촬영을 앞둔 영화 '침묵의 목격자'에 대해 "어제 배우분들과 모여서 저녁 식사를 함께 했다. 굉장히 떨리기도 했는데 분위기가 좋아서 즐겁고 힘차게 촬영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예정된 팬미팅이 내년으로 다 미뤄졌다. 영화에 조금 더 집중하고자 팬미팅을 미뤄서 팬 여러분과 만나는데 조금 더 시간이 걸릴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신혜가 출연하는 영화 '침묵의 목격자'는 동명의 중국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재벌 약혼녀가 살해되고 범인으로 재벌의 딸이 지목되면서 벌어지는 법정 스릴러다. 박신혜 외에 최민식, 류준열 등이 출연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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