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유아용 물티슈의 안전성 논란이 일면서 안전한 물티슈들이 다시금 각광을 받고 있다.
지난 8일, 한국소비자원이 일부 물티슈 제품들에서 가습기 살균제에 사용된 CMIT(메칠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와 MIT(메칠이소치아졸리논) 성분과 기준치를 넘는 세균이 검출됐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여러차례 물티슈 안전성 논란이 있어, 물티슈 업계에서 안전한 제품 생산 분위기와 화장품 안전기준 강화 등으로 소비자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었다. 그러나 다시 안전성 논란이 발생해 업계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에게 큰 충격을 줬다.
이에 그동안 계속된 물티슈 유해성 성분 논란 없이 꾸준히 안전성을 지켜온 제품들이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여러 차례 물티슈 논란 속에서도 페넬로페 물티슈는 한번도 언급되지 않으며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영유아 브랜드다. 특히 페넬로페는 자체 연구소에서 개발부터 생산까지 화장품법에 의거 철저하게 물티슈를 생산하고 있다. 세균 및 진균 등 미생물 검사 또한 완료해 출고한다. 국제공인시험인증기관인 KTR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에서 실시한 경구독성 테스트, 11가지 무첨가 테스트도 완료해 안전성을 검증 받았다.
페넬로페의 김세희 이사는 "식약처에서 고시한 살균, 보존제 성분은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있으며, 현재 논란의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는 CMIT(메칠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과 MIT(메칠이소치아졸리논) 성분은 처음부터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있다"라고 밝혔다.
페넬로페는 지난 2011년부터 꾸준히 조명됐던 유해 물티슈 방송 및 언론 보도에 한번도 언급되지 않아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1년 KBS1 '소비자 고발 - 물티슈의 두 얼굴 편', 2013년 머니투데이 소비자시민모임 & 중소기업진흥공단 '물티슈 14개 제품의 안전성 비교 시험 및 주요 성분표시 실태 조사', 2014년 MBC '불만제로 UP - 물티슈 긴급 안전 점검', 2014년 시사저널 '물티슈 유해 보도기사' 등을 통해 유해 물티슈에 대한 보도가 잇따랐다. 지난 6년 간 페넬로페는 한번도 언급되지 않아, 제품의 안전함과 뛰어난 품질을 매번 검증 받았다.
한편, 페넬로페는 제품의 안전성을 필두로 다양한 사회환원활동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1년부터 꾸준히 펼쳐온 '유아용품에서 유해물질 줄이기 캠페인'은 가습기의 살균제나 물티슈의 방부제 성분 등이 영유아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출발,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어린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염두에 둔 채 '유아용품에서 유해물질을 줄이자'는 취지에서 출발한 캠페인은 현재 다양한 사회복지환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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