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신화가 추석 인사를 건넸다.
신화 이민우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추석 인사를 건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완전체로 추석인사를 건네고 있는 신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화 멤버들은 각각 '즐거운 한가위'라는 글씨를 든 채 카메라를 향해 손하트와 미소 등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신화는 오는 10월 새 앨범 활동을 시작하고 12월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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