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내일은 시구왕'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시구대결에 나섰다.
14일 방송된 SBS 추석 특집 '내일은 시구왕'에서 전효성이 시구를 위해 마운드에 올랐다.
이날 B조 첫 번째 시구자로 전효성이 등장했다. 전효성은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할리퀸' 복장으로 등장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효성은 껌을 질겅질겅 씹고, 마운드 위에서 발을 여러 번 바꾸는 페이크 등 재미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전효성은 본인이 던질 수 있는 거리를 조정 후, 건강미를 뽐내며 시구했다.
79점을 받은 전효성은 "아직까지 B조에서 가장 높은 순위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 복장에 대해선 "패선에 힘을 준 것이다. 콘셉트다"고 말했다.
앞서 펼쳐진 A조 대결에서는 걸그룹 다이아가 94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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