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우주소녀 성소가 '아육대 '리듬체조 금메달 소감을 밝혔다.
5일 우주소녀의 공식 SNS에는 "우리 성소가 리듬체조 금메달 땄어요! 앨범 활동 스케줄 하면서 연습 하느라 많이 힘들었는데 멋지게 해낸 모습이 정말 대견하고 멋져요! 응원 더 열심히 해주고 싶었는데 리듬체조 하는 모습에 저희도 모르게 눈물이ㅠㅠㅠ 여러분 성소 너무 예뻤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한 사진에는 리듬체조 선수로 변신한 성소와 멤버들의 기쁨의 세레머니가 담겨 있다. 성소 역시 금메달을 딴 소감을 밝혔다. "짜잔~~!! 아육대에서 리듬체조 1등 했어요~!! 리듬체조 처음 생겼는데 1등 해서 더 기뻐요!! 우리 멤버들이 앞에서 응원해줬는데 무대 끝나고 나니까 울고 있어서 저도 눈물이 났어요. 우리 우주소녀 멤버들 사랑해요. 응원해주신 팬분들도 감사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성소는 이날 방송된 '추석 특집 2016 아이돌 스타 육상·리듬체조·풋살·양궁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 리듬체조 부문에서 압도적인 점수를 받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어린시절 리듬체조 선수가 꿈이었다는 성소는 정통 리듬체조 선수 콘셉트룰 보였다.해설위원 역시 "탐나는 선수다. 어려운 동작을 금방 잘 따라했다"라며 탐을 낼 정도. 성소는 고난위의 다양한 매스터리 난도를 완벽하게 성공하며 차원이 다른 무대를 꾸몄다. 단 한번의 실수없이 완벽한 무대를 만든 성소의 무대에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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