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리버풀은 상승세였다. 4라운드에서 레스터시티를 4대1로 이겼다. 경기 초반부터 첼시를 강하게 밀어붙였다. 전반 2분만에 스터리지의 날카로운 슈팅이 있었다. 이어 계속 공격을 시도했다.
Advertisement
전반 36분 원더골이 나왔다. 헨더슨이었다. 첼시 문전 앞에서 볼이 뒤로 흘렀다. 페널티지역 앞에는 헨더슨이 있었다. 헨더슨은 볼을 잡아놓은 뒤 오른발로 감아찼다. 볼은 아름다운 궤적을 그리며 골문 안으로 빨려들어갔다. 티보 쿠르투와 골키퍼도 막을 수 없는 골이었다.
Advertisement
하지만 거기까지였다. 첼시는 리버풀을 몰아쳤지만 그들의 수비를 뚫어내지 못했다. 결국 첼시는 홈에서 패배하고 말았다. 리버풀은 3승1무를 기록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