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아재들과 아이돌들의 벽을 허물기 위해 아이돌들에게 친구 추가하고 싶은 아재들을 투표했다.
Advertisement
이어 아재들은 본인을 뽑아준 아이돌들을 이름만 보고 찾아갔다.
Advertisement
특히 김준호는 다이아 채연을 찾으러 가면서 여자친구 멤버들에게 다짜고짜 "채연이는 안아왔냐"고 물어 또 한 번 모두를 폭소케 했다.
Advertisement
이후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퀴즈를 내 맞추는 시간을 가졌다.
솔빈은 "햄버거가 좋아하는 색깔은?"이라고 질문했지만 아무도 못 맞췄고 "버건디(Burgundy, 약간 청색기미가 있는 적색)"라고 말했다.
이에 윤종신은 "아재개그가 아니다 너무 세련됐다. 여기에 버건디가 색깔인지 모르는 사람도 많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에이핑크 남주는 "지나가다가 나무를 주우면? 우드득"이라며 아재 개그에 도전했고, 이를 들은 허지웅은 "난 우드득 인정"이라며 웃었다.
또 김준호는 아이돌들의 아재개그에 "우리집 베란다 어디 있는지 아냐"고 물었고 김준호는 자신의 상의를 올리며 "배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호의 아재개그에 MC들은 "배를 직접 까서 보여주는 건 아재밖에 할 수 없는 것"이라고 말하며 김준호의 아재개그를 인정했다.
이후 '디톡스 퀴즈' 막힌 대화를 풀어 드립니다 코너에 개그맨 김영철과 김수학 국어 선생님이 출연해 과거 쓰던 단어들과 현재 쓰는 단어들을 비교해 아이돌들의 이해를 도왔다.
또 김영철이 영어로 해설을 하는 중 소미는 "요즘은 잘 안 쓴다. 미국 아재다"라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돌들은 자신들만이 쓰는 외계어를 말했고, 'ㅂ'이냐 'ㅅ'이냐 묻고 알 수 없는 외계어를 사용해 MC들을 멘붕케 했다.
하지만 엄지는 "외계어는 받침을 뒤로 옮기고 쓰는 것"이라고 말했지만, MC들은 "예전에 그런 말을 썼으면 간첩인줄 알고 잡아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