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유럽챔피언스리그를 대비해 이날 로테이션을 단행했다. 손흥민은 무사 시소코, 델레 알리와 함께 2선에 포진했다. 원톱은 해리 케인이 섰다. 더블볼란치에는 빅토르 완야마와 무사 뎀벨레가 포진했다. 포백은 카일 워커, 토비 알더베이럴트, 에릭 다이어, 얀 베르통언이 이뤘다. 골문은 우고 요리스가 지켰다.
Advertisement
후반들어서도 토트넘의 공격은 계속됐다. 역시 손흥민의 예리한 돌파는 계속됐다. 후반 7분과 10분 왼쪽에서 두번의 좋은 슈팅을 날렸지만 아쉽게 득점에 실패했다. 날카로운 돌파로 크로스를 날렸지만 아쉽게 해리 케인의 발끝에 걸리지 않았다. 결국 선제골이 터졌다. 행운이 따랐다. 14분 선덜랜드 수비 맞고 흐른 볼이 공교롭게 뒤에 서 있던 케인에게 흘렀다. 케인은 이를 침착하게 성공시켰다. 2경기 연속골이었다. 이후에도 토트넘은 선덜랜드를 밀어붙였다. 무사 뎀벨레, 에릭 다이어, 케인 등 부상자가 속출했지만 흔들리지 않았다. 선덜랜드는 설상가상으로 아드난 야누자이까지 퇴장당하며 자멸했다. 결국 경기는 토트넘의 1대0 승리로 마무리됐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