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복선녀는 이사를 앞두고 그동안 시장 상인들의 경조사에서 썼던 축의금과 조의금은 '본전'을 찾기 위해 울릉도에서 어머니의 팔순잔치가 있다며 상인들로부터 축의금을 받았다. 사실을 알게 된 상인들이 복선녀를 몰아붙이자 배삼도는 상인들 앞에서 복선녀를 두둔하면서 듬직한 남편의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두 사람의 케미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다음 날 배삼도는 복선녀에게 뽀뽀를 해주며 동네 상인들에게 먼저 화해의 손길을 내밀게끔 했다. 배삼도의 뽀뽀를 받은 후 "한 번 더 해달라"고 앙탈을 부리는 라미란의 모습은 어느 젊은 커플의 모습보다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Advertisement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