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송승헌과 열애중인 대륙여신 유역비가 연하 배우의 생일파티에 참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중국의 라이징 핫스타 배우 양양은 베이징 노동자 체육관에서 팬들을 상대로 25세 생일 팬미팅을 열었다. 현장서 양양은 팬들을 위해 다양한 노래를 선보여 환호를 받았다.
그의 생일파티에 깜짝 손님이 있었으니 바로 송승헌의 그녀 유역비. 이날 유역비는 양양을 위한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른 뒤 따뜻한 포옹으로 그의 생일을 축하했다.
유역비와 양양은 개봉을 앞둔 영화 '삼생삼세십리도화'로 호흡을 맞춘 사이. 유역비는 "양양이 스태프들에게 잘 대해주고 자주 불고기 회식을 쏜다"며 그와 관련된 미담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송승헌과 유역비는 중국발 결별설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지난 8월 말 맞이한 유역비 생일에 송승헌이 참석하는 등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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