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수상한 휴가' 레인보우 재경과 NS윤지가 문화 충격을 받았다.
19일 밤 방송된 KBS 2TV '수상한 휴가'에서는 연예계 대표 절친 레인보우 재경과 NS윤지의 독일, 스위스 배낭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재경과 NS윤지는 독일 뮌헨에 있는 영국 정원에서 여유를 만끽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맞은편에 있는 한 할아버지가 알몸을 드러낸 채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NS윤지는 "민망해서 저 앞을 못 보겠다"며 고개를 돌렸고, 재경은 "다 벗은 거냐"며 놀란 얼굴로 제작진에게 질문해 웃음을 유발했다.
두 사람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누구는 비키니 입고 누워있고, 누구는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치고 누워있고, 누구는 강가에 뛰어들어서 수영하고 있는데 그걸 보는 것만으로도 내 영혼이 자유로워지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