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영화 '밀정'이 추석 연휴가 끝난 후에도 멈추지 않는 질주를 계속하고 있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9일 '밀정'은 11만685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616만5388명을 기록했다.
2위를 차지한 '벤허'(4만951명)와는 약 6만명이나 차이가 난다.
이병헌이 주연을 맡은 '매그니피센트 7'은 2만9446명의 관객을 동원해 3위에 랭크됐다. 누적 관객 수는 70만8995명이다.
4위에 오른 '고산자, 대동여지도'(1만3407명)의 누적 관객수는 86만5672명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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