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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은 현재 드라마 <신네기>를 통해 매주 금, 토요일마다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멋진 남자를 만나서 인생 역전하는 신데렐라' 캐릭터 '은하원' 역을 맡고 나서 어떠한 노력을 했느냐고 묻자, 그녀는 "하원이가 여러 면에서 뻔한 신데렐라와는 다르다는 점을 어필하고 싶어서 스태프들과 정말 자주 회의했어요. 실제 촬영과 거의 비슷한 환경에서 리허설도 하고요."라고 답했다. 이어 정일우, 안재현, 최민, 이정신 등 연기 호흡을 맞춘 배우 중 가장 친해진 인물로는 '동갑내기여서'라는 설명과 함께 이정신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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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소담은 9월 6일부터 연극 <클로저> 무대에 오르고 있다. 연극은 올 11월 13일까지 이어진다. 박소담의 화보와 인터뷰는 9월 20일 발행되는 패션지 <그라치아> 10월호(통권 제 83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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