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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에 참여한 배우 이동휘는 "평소 유기견에 대해 관심이 많은 편이에요. 단지 귀여운 외모만 보고 강아지를 데려올 것이 아니라, 반려견과의 끈끈한 유대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앞으로 럭키가 만날 가족들은 말 그대로 형제, 자매처럼 럭키를 대해 주셨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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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의 마크와 재민은 "주변 지인들이 반려견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들어보면 정말 말 그대로 여동생, 남동생처럼 한 가족이나 다름 없거든요. 그런 가족 같은 아이들이 길가에 버려지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안타까워요. 이번 쎄씨 '아이러브펫' 캠페인을 통해 디키의 상처를 따뜻하게 보듬어줄 수 있는 새 가족을 꼭 찾았으면 좋겠어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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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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