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질투의 화신' 조정석이 잠입취재도 불사하는 불굴의 기자정신으로 또 한 번 시청자들에게 빅 재미를 선사한다.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연출 박신우/제작 SM C&C)에서 조정석(이화신 역)이 건물 외벽 청결원에 이어 극한의 취재에 도전하며 기자로서의 기지를 발휘하는 것.
극 중 이화신(조정석 분)은 형수였던 계성숙(이미숙 분)과 9시 앵커 자리를 두고 치열한 눈치싸움과 경쟁을 벌이고 있다. 앵커 자리를 쟁취하기 위해 그는 지난 방송에서 건물 외벽 청결원으로 변신, 아슬아슬한 취재환경 속에서도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하며 베테랑 기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어 이번 주에는 더욱 위험천만하고 긴장감 넘치는 현장이 이화신을 기다리고 있다고. 이는 취재 후 그의 얼굴에 난 피멍과 상처만 봐도 알 수 있다.
평범한 찜질방 옷을 입고 있는 이화신은 취재 도중 의문의 남자로부터 습격을 받게 되지만 그만의 추진력과 대범함, 끈기로 이번에도 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고발할 예정이다. 이에 그가 잠입까지 해야만 했던 취재내용은 무엇이며 위험을 무릅쓰고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도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특히 실감나는 취재현장을 만든 조정석의 액션과 집중도를 높이는 대사 전달력이 해당 장면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 것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취재열정 가득한 조정석을 만날 수 있는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내일(21일) 밤 10시에 9회가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3.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2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