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구르미' 박보검이 김유정에게 볼 뽀뽀로 애정을 표현했다.
20일 방송된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이영(박보검)이 홍라온(김유정)에게 볼 뽀뽀로 애정을 폭발 시켰다.
이날 이영은 도기(태항호), 성열(오의식)과 다정한 홍라온을 보고는 질투를 했다.
이에 그는 홍라온에게 "잘하는 짓이다"며 "아무하고 어깨 두르고 웃어주고 다치지 마라. 명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른 사람 앞에선 웃음이 나도 참거라. 이것 또한 명이다"고 말했지만, 홍라온은 "싫습니다"고 거부했다.
이때 이영은 홍라온을 때리려다가 볼에 뽀뽀를 해 홍라온을 당황하게 했다. 그러면서 이영은 "벌이다. 왕세자의 말을 거역한 벌"이라며 미소를 지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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