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피릿' 김보형, '친구'로 뭉클한 감동…'187점'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스피카 김보형이 친구들을 위한 뭉클한 무대를 펼쳤다.
20일 JTBC '걸스피릿'에서는 B조 '땡큐송 부르기' 경연이 방송됐다.
B조의 스피카 김보형, 에이프릴 진솔, 라붐 소연, 레이디스코드 소정, 피에스타 혜미, 베스티 유지는 최종라운드에 진출하기 위한 예선 마지막 무대에 나섰다.
김보형은 사전 인터뷰에서 인디밴드 드러머 김교진을 "꿈을 함께 키워온 친구"라고 지목했다. 김보형은 친구들을 위한 감사의 뜻으로 안재욱의 '친구'를 선곡했다.
김보형은 오케스트라 중심의 장중한 무대를 구성했고, 감동받은 관객들은 187점을 선사했다.
하지만 앞선 무대에서 좋은 순위를 얻지 못했던 김보형은 톱4에 오르는 것에 대해 큰 희망을 드러내지 않았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