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LG는 9월에만 12승5패로 10개 구단 중 가장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는데 평균자책점 3.70의 든든한 마운드에 타율 3할1푼2리의 화끈한 공격력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특히 안정적인 마운드가 팀의 상승세의 원동력이 됐다.
Advertisement
우규민의 경우는 불펜진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높다. 양 감독은 "(우)규민이도 선발에서 빠진다면 불펜에서 열심히 하겠다고 자진해서 말하더라"면서 고마움을 표시.
Advertisement
20일 소사의 호투도 반갑다. 소사는 정근우에게 솔로포, 로사리오에게 투런 홈런을 맞긴 했지만 6이닝 동안 6안타 3실점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소사는 경기후 "포심패스트볼이 지난 경기보다 확실히 좋아진 것을 느꼈다. 컨디션도 좋았다. 하지만 실투 두 개가 홈런으로 이어진 것은 아쉽다"라고 했다. 최고 157㎞의 강속구는 분명 타자들에겐 치기 쉽지 않은 공이다. 포스트시즌에서 강속구 투수들의 활약상을 잘 봐왔기에 소사의 반등은 분명 힘이 될 수 있다.
Advertisement
일주일에 3경기를 하기에 투수들이 총 투입되더라도 체력적으로 큰 무리가 없을 듯.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4.[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