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고졸 루키' 최원준, 신재영 상대로 프로 첫 홈런

by
KIA 최원준. 사진제공=KIA타이거즈
Advertisement
KIA 타이거즈 '루키' 최원준(19)이 프로 데뷔 첫 홈런을 터트렸다.

Advertisement
최원준은 21일 광주 넥센전에서 2번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말 첫 타석에서 넥센 선발 신재영을 상대로 안타를 뽑아냈던 최원준은 5회말 홈런까지 터트렸다. KIA가 3-1로 앞선 2사 2루에서 신재영을 다시 상대해 우월 2점 홈런을 기록했다. 고졸 신인인 최원준의 프로 데뷔 첫 홈런이다.

한편 KIA는 5회 현재 5-1 앞서있다.


Advertisement
광주=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