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토트넘)이 연일 상종가다.
손흥민은 21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스카이스포츠가 발표하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주차 선수 파워랭킹에서 13위에 올랐다. 지난주 29위에서 13위로 수직상승했다. 손흥민은 19일 선덜랜드와의 EPL 5라운드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공격포인트는 없었지만 각종 매체들은 손흥민은 MOM으로 선정하며 그의 활약을 높이 평가했다.
한편, 파워랭킹 1위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에 의해 '리오넬 메시급'이라는 평가를 받은 케빈 더브라이너(맨시티)가 차지했고, 로멜루 루카쿠(에버턴), 라힘 스털링(맨시티), 알렉시스 산체스(아스널), 스콧 단(크리스탈 팰리스)이 그 뒤를 이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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