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주된 업무는 서비스 구축에 필요한 클라우드-미디어-검색-광고 플랫폼 및 모바일과 PC환경에서의 앱과 웹 서비스 개발, 가상화 기술과 오픈스택을 이용한 클라우드 기반의 IT 인프라 구축과 운영, 보안 솔루션 개발 및 보안 분석 환경 자동화 등이다. 진행절차는 서류전형에 이어 10월에 두 번의 사전 테스트(Pre-Test)를 거쳐 'Feel the TOAST'를 진행한 뒤, 11월 말쯤 최종 면접을 통해 선발하며, 내년 1월부터 정식 근무를 시작한다.
Advertisement
이와 함께 NHN엔터는 관심 있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번 채용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함께 먼저 입사한 선배 신입사원들과 함께하는 취업 설명회 'Open Talk Day'를 24일 오후 2시 판교 사옥 '플레이뮤지엄'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페이스북과 블로그를 통해 선착순 접수 모집 중이며, 참가에 제한은 없다.
Advertisement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