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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선수 출신 배우 학진은 10월 2일 오후 2시 경기에 시구를 진행하며 이후 경기 관람까지 함께해 자리를 더욱 빛낼 예정이다. 배우 오만석은 10월 3일 오후 4시에 경기장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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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민을 위한 '구-DAY'는 구별 초청일을 지정해 보다 많은 시민에게 컵대회 관전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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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곳곳에 설치된 특별 공간도 주목할 만하다. 프리미엄석 및 카페존 입장 관객을 대상으로 인유단 단팥방과 허니빈스 커피를 무상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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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선물도 준비돼 있다. 주중에 열리는 1경기 입장객을 대상으로 매일 블루투스 이어폰 60개를 증정할 예정이다. 개막전과 결승전에는 보다 큰 경품이 기다리고 있다. 유료 입장관중 추첨을 통해 LG전자 TV, 냉장고, PC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매일매일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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