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우주의 크리스마스'는 똑같은 이름으로 닮은 인생을 살아가는 세 명의 여자 성우주의 기적을 담은 영화로, 서로의 과거-현재-미래가 돼 삶의 희망을 공유하는 세 여자의 판타지 드라마다. 극중 김지수는 서른여덟 성우주 역을 맡았다.
Advertisement
이어 "시나리오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그냥 이야기를 나눴다. 그림에 대해서도 식견이 있으셔서, 그렇게 이야기를 하다가 함께 하게 된 것 같다. 결국은 제 마음을 움직인 그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하게 된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