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수비수 조성환이 5경기 출전정지의 징계를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9일 상벌위원회(위원장 조남돈)를 열고 조성환에게 출전정지 5경기, 제재금 500만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조성환은 1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과의 2016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0라운드에서 경기 중 퇴장을 당했다. 이 판정에 격분한 조성환은 주심과 대기심에 과격한 발언과 행동을 하며 과도하게 항의했다.
조성환은 지난 2008년에도 과도한 판정항의 및 경기장 무단이탈로 징계(6경기 정지 및 제재금 600만원)를 받은 바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