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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옹 코티야르의 지인은 매체를 통해 "마리오 코티야르와 그의 가족이 브래드 피트와의 불륜설에 큰 충격을 받았다. 코티야르는 지금의 가족과 함께하는 삶을 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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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와 코티야르는 지난 1월에도 영화 '얼라이드'를 촬영하며 현장에서 다정하고 친밀한 모습을 보여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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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브래드 피트 측은 "내가 가정에서 마약과 알코올을 남용해 아이들에게 위험을 초래했다는 졸리의 말은 사실과 다르다"며 "(꾸며낸 이야기로) 오히려 졸리가 아이들을 위험한 상황에 빠뜨렸다. 두 사람뿐만 아니라 아이들까지 파파라치의 표적이 되고 있다"고 분노를 표출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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