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캐리어를 끄는 여자' 연출자와 작가가 드라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강대선 PD는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에서 진행된 새 월화극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제작발표회에서 "우리 작품에는 장르물과 로맨스가 가미되어 있고 미스터리도 있어서 끝까지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거다"고 말했다.
이어 권음미 작가는 "감독님께서 좋은 배우들을 캐스팅해주셔서 대본 쓰는 게 든든하다. 배우들 모두 각자 인생에서 의미있는 작품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특유의 매력과 재치로 서초동 바닥을 주름잡던 로펌 여성 사무장 차금주(최지우)이 한순간의 몰락 이후, 자신의 꿈과 사랑을 쟁취하며 재기에 성공하는 스토리를 담은 성장 드라마이자 법정 로맨스다. 최지우, 주진모, 전혜빈, 이준 등이 출연한다.
26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